2박3일 동안 목포에서 먹고 온거 정리!
역시.. 목포는 가는곳마다 맛집이었다.
아래는 묵었던 숙소
https://growing-jjong.tistory.com/527
목포야자 목표 평화광장점 디럭스룸 후기
호텔야자 목포평화광장점 전남 목포시 하당남부로61번길 3 연휴때 가서 1박에 17만원 총 34만원에 이용했다.주차는 할 공간이 주변에도 많아서 편리했다. 체크인은 일찍해서 높은층 먼저 배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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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말 많았다.
목포가면 꼭 여기에서 에그타르트를 먹어야 한다고 사람들이 추천하길래
도대체 어느정도로 맛있으면 다 추천하지? 궁금했다.

진짜 맛있었다...........진심
갓 구운 타르트를 주는데
정말 맛있어서 1개씩 더 주문해서 먹었다...ㅎㅎ

별점
★ ★ ★ ★ ★
재방문의사 있음
목포간다면 무조건 또가야함.

주민들의 찐맛집이라는 신안식육식당
여기서는 생고기 뿐만 아니라 구워먹는 삼겹살도 엄청 맛있다고 해서.. 기대를 안고 가봤으나,
이미 만석에 예약이 없으면 못먹는다고 해서 ㅠ 포장해왔다.



사실 가장 먹고싶었던거는 차돌박이 육회인데,
사장님이 차돌박이 육회는 포장해서 가지고가면 물이 많이 생겨서 포장으로는 안판다고 했었다.
그치만, 숙소가 바로 옆이라고 어필하니 포장해주셨다.
넉넉한 김치 서비스와 함께 맛있는 양념장과 곁들여서 먹으니 소주가 술술 들어가긴했다.
별점
★ ★ ★ ☆ ☆
인심도 좋고 정말 맛있었으나 개인적으로 차돌박이는 구워먹는게 더 맛있는거 같다.
생고기도 평소에 먹던 싱싱한 육사시미랑 크게 다를건 없었다.
가게에서 직접 먹지 못한 아쉬움이 컸다.
그렇다고 목포를 다시 간다면 굳이 또 방문하지는 않을 것 같다.(가깝다면 자주갔을거 같다.)

거의 40~50분정도 줄서서 기다려서 들어갔다.
이때 너무 지쳤다. ㅠㅠ
목포는 따로 번호등록하는게 없어서 기다리는게 너무힘들었다.....



일단, 반찬이 푸짐해서 진짜 좋았고, 양념게장을 따로 바르지 않고 호화스럽게 바로 밥에 비벼먹는다는게 정말 좋았다.
게장은 비린거 못먹는 사람은 살짝 비린향날수도 있지만, 참기름 향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별점
★ ★ ★ ★ ☆
재방문의사 있음
지금도 글쓰면서 정말 먹고싶어서 침흘리는중이다.
다만, 줄서서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다 ㅠ



순희막걸리 맛있었다.


진짜 푸짐했다.
막걸리 1병이랑 같이먹으니 너무배불렀다..


별점
★ ★ ★ ★ ☆
목포가면 어느백반집이든 반드시 가봐야한다.
맛있었지만, 다음에는 다른백반집 가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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