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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주말에가는 작은여행

홍대입구역 연말 송년회, 신년회 모임 추천~~ (카페 토라비, 우물집, 디저트 머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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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걷는 모임 있어서 

이번에 회비털기 위해 송년회로 만났다.

 

 

첫번째 장소 카페 토라비

일요일은 휴무라.. 갈때마다 문이 닫혀있었던 곳이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갔다.

호주식 디저트 파블로바가 유명하다.

 

카페분위기는 굉장히 따뜻해서 겨울에 만나서 수다떨기 딱좋다.

생과일 파블로바, 페퍼민트, 애플시나몬,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켰다.

파블로바는 머랭으로 만들어서 그런가 입에넣자마자 녹는다.

많이 달지않고 맛있었다.

근데 진짜 배차는 느낌 한개도 안들어서 식사 전후로 먹어도 괜찮다.

 

 

프라이빗한 룸으로 한정식을 먹을 수 있어서 

연말, 연초 모임으로 좋은 우물집이다.

막걸리는 아쉽게도.. 지평이나 장수가 없다.

 

냠냠 굿

 

마지막 코스 싱가포르인 사장님이 직접 커피와 밀크티를 말아주는 디저트 머라이언

 

싱가포르가서 먹었던 밀크티 맛 그대로 엄청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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